서울역이나 터미널에서 무조건 여행객들을 따라 함께 떠나는 무식한 여행따라잡기? <제이미도 같이가요!>

무조건 여행을 따라가는 '제이미'  kbs2 생생정보통 <제이미와 같이가요> 첫 방송이란다.

팸투어 여행을 떠나는 ktx 열차 안에서 제이미에게 졸지에 장모가 된 황당한 나..

아직은 한국말이 무척이나 어눌한 제이미!
점심을 먹으며 불고기에 든 인삼을 아냐니깐...잘 안단다.
<몸에는 좋고 입에는 안좋아요!>란 어록에 남을만한 멘트를 날린다.
밝은 성격에 잘생긴 제이미~~ 아마도 방송이 잘 될 거 같은 예감이 팍~ 팍~

 

저녁상을 차리다 말고 마음 급하게 tv캡쳐하려 셔터를 눌렀더니 죄 흔들렸지만 내겐 귀한 추억을 준 '제이미'
편집되어  방송에는 나오지 않았지만...그 외 더 많은 추억을 만들어 준 ..27살의 미국 청년, 제이미!!
성주 고택, 한개마을에서 믹스견과 함께 하는 웃기던 모습이 있어 올려본다.  이런 사진이 진짜 방송용 대박인데...

<제이미 만나서 정말 반가웠어~ 프로 대박나기를...!!>

 

 

 

 

 

 

 

 

 

 

 

ㅎㅎ 우연인가? TV앞에 (어제 놔둔) 딸 사진이....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