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당저수지  

 

4대강 살리기 사업의 일환으로

저변 저수지 농업용수 둑높이기사업 계획이 진행되고 있다.

아직은 달리 공사가 없으니 <봉원지구 농업용저수지 둑높이기사업> 취재차

현장에 나갔지만 가을하늘은 드높고 두 저수지의 경치가 빼어나서

때아닌 푸른 가을하늘 맞이 계절의 보너스를 받은 기분이었다.

 

한국 농어촌공사 파주지사에서 관리하는 원당,봉암 저수지도 그 계획을 추진하고 있다.

경기 양주시 남면 황방2리에 소재한 원당저수지는 산 너머 봉암저수지와 형제지간.
1970년대 후반 비슷한 시기에 축조돼 봉암지는 옛 지명을 따서

한산1호지, 원당지는 한산2호지로도 불린다.

감악산 계곡수를 담수해 수질이 좋다.
저수면적 14만3000여㎡(4만3500평)의 중형급 저수지로  최고수심이 26m고 만수

시 상류권 수심도 2.5m나 된다.

 

 

    

 

 

 

 

4대강 살리기 사업의 일환으로

저변 저수지 농업용수 둑높이기 사업이 활발히 진행되고 있다.

한국 농어촌공사 파주지사에서 관리하는 원당,봉암 저수지도 그 계획을 추진하고 있다.

경기 양주시 남면 황방2리에 소재한 원당저수지는 산 너머 봉암저수지와 형제지간.
1970년대 후반 비슷한 시기에 축조돼 봉암지는 옛 지명을 따 한산1호지, 원당지는 한산2호지로도 불린다.

감악산 계곡수를 담수해 수질이 좋다.
저수면적 14만3000여㎡(4만3500평)의 중형급 저수지로  최고수심이 26m고 만수 시 상류권 수심도 2.5m나 된다.

 

 

 양주군 은현면과 봉암 일대의 농업용수를 책임지고 있는 원당 저수지는

낚시터로 잘 알려져 있다.

감악산의 정상이 뾰죽하게 솟아 수면에 비쳐 산수의 어우러짐이 장관이다.

감악산이 보이고 임꺽정의 바위도 보이고 송신탑도 보인다. 

목가적인 풍경이 아름답다. 

보기보다 저수지 수심이 깊어서(26m) 중형 저수지에 속한다. 

 한폭의 풍경화 ..그 자체

원앙부부가 새끼를 낳아 기르고 있고...망초꽃 아련히 흔들리는 ....물 가..

 

도시에서 조금만 달려가면 휴양지 같은 저수지가 있다. 

 

 

<봉원지구 농업용저수지 둑높이기사업위치도와 계획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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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봉암저수지 

 

 

 

매우 안정감있는 봉암저수지둑!

 

봉암저수지는 감악산(675m) 아래에 있는 해발고도 140m의 산간 저수지로, 황방저수지라고도 한다.

넓게 자리하고 있다. 은현면 봉암리에서 연천군 전곡으로 가는 도로가 저수지를 안고 굽이굽이 이어져 있다.
인근에 천연기념물인 남면 느티나무가 있다.

 저수면적 4만 9586.7㎡, 저수량 908t, 수심 2∼2.5m, 몽리면적 236ha이다.

1977년 조성되어 교통이 편리하고 주위 경치가 빼어나  낚시꾼들이 즐겨 찾는다.

   서쪽으로 고개를 넘으면 저수면적 14만 2148㎡의 원당저수지가 있다.
 위 치  : 경기도 양주시 남면 은현면 봉암리
 저수면적 : 4만 9586.7㎡, 저수량 : 908t
 수 심 : 2∼2.5m 몽리면적 : 236ha   

반영이 아름다운 호수풍경! 

둑아래로 많은 농경지와 주택들 

 묵은 저수지라 수변에는 소나무숲이 장관을 이룬다.

낚시터로 유명세를 타는 저수지라고 한다.

저수지물은 소방헬기를 이용  긴급재난시 도움이 되고 있었다.

 

낚시보다는 심신을 쉬려고 오는 사람들이 많을 듯 한 풍광!

 

수변 수심이 얕아서 강나루같은 경치를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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