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꽃, 동심,민들레, 쑥캐기


 몇 년만에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다.

 


 많이 그린다는 것보다 시작했다는 게 내겐 중요하다.

 

아래 그림 두 점은 다시 손 본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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