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닝박물관 '명화속의 그릇' 재현

 

최후의 만찬

레오날드 다빈치의 1497년 유월절 최후의 만찬 그림외에도 많은 그림이 있는데

그 명화속의 그릇들을 재현해 둔 코너가 있었다.

가슴이 어찌나 쿵쾅거리는지...

영어가 짧아 일일이 새겨읽진 못해도 그저 느낌으로도 충분한

이 만국공통의 예술감!!

 

더 상세한 것을 아시려면 클릭하시면 아쉬운대로

글씨를 해독하실 수가...

 

Tableware

13th~15th century

 

 

A Medieval Miscellany
13th~16th centu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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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est Glass
13th~16th centu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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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est Glass
11th~14th centu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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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est Glass
3. Drinking Vessels, Bottles, and Lid
13th to Early 16th Centur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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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배가 아니었나 하는 추측만...

눈을 뗄 수 없는 아름다움이었지만...

빨리 가자는 가족들의 재촉에 그만 발길을 돌리다.

왜? 관심을 끌만 한 것은 꼭  마지막에 꽁꽁 숨겨진 듯 있는건지...자못 아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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