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드드립 커피전문점

바리스타가 갖가지 커피를 만들어 내고 파티시에는 갓 구워낸

유기농 수제베이커리를 선보이는 곳!!

들어서자 말자 커피 향과 빵 냄새에 몸이 먼저 반응한다.

바로 행복한 냄새가 자욱하게 깔린 이 곳,

조용한 bgm도 따라 잔잔히 흐르고~

공기 맑고 한 적한 이 곳, 강화에 자리 잡은 '그린홀리데이' 는

본능적 오감을 충족시켜준다.

 

 

비스듬한 언덕위에 자리잡은 그린홀리데이 뜰에 서서 입구를 바라보니

뾰족한 산각산 좌측 산이 마니산 정상이다.

유럽풍을 자아내는 건물과 연못!

창 가에 보이는 파티시에 모습?

ㅎ 이러네.....어여쁜 아가씨다.

입구로 들어가면

헉...

갓구운 구수한 빵냄새와 커피 향이....그리고 손님들...

안쪽에서 입구를 바라보며~

따끈한 수제 베이커리

볕 바른 자리

나도 앉아 쉬고싶다.

 

맛난 빵과 커피 한 잔!

구석구석 그림들과 다용도 좌석들

바리스타는 많은 찻잔을 보유하고 그에 합당한 찻잔으로 커피를 낸다.

핸드드립 커피와 수베 베이커리의 향이

살아서 스멀스멀 몰려 다니는 이 곳!!

누군가 잠시 자리를 비운 듯~~

 

이층으로 올라가는 계단

김선태 의 ‘해변을 노닐다’ 개인전이...

 

 

인천 강화도 길상면 선두리 해안가에 2년 전 들어선 갤러리를 겸한 카페 ‘그린홀리데이’에는 주말은 물론 평일에도 사람들로 붐빈다. 따뜻한 수제 빵과 직접 내린 커피를 즐기면서 바다와 일몰을 구경하고 그림도 감상할 수 있는 공간으로 자리 잡았다.

지난해부터 ‘해변을 노닐다’라는 제목으로 진행하고 있는 기획 프로젝트 3번째 전시인 김선태 작가의 개인전이 30일까지 열린다.

 

홍익대 동양화과를 나와 일본 도쿄 타마미술대학에서 박사과정을 거친 작가는 은박지를 황으로 산화시키는 방법으로 채색한다. 화면에 붙인 은박지는 황의 농도에 따라 검은색과 회색이 섞인 미묘한 색채로 변하면서 독특한 조형미를 연출하게 된다. 1·2층 카페 곳곳에 걸린 작가의 작품은 오랜 세월을 거친 골동품이나 추억의 풍경처럼 삶에 대해 돌아보게 한다.

 

한 여인이 벤치에 비스듬하게 앉아 책을 읽고 있는 작품 ‘휴식’은 고즈넉하고 평온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웅크리고 앉아 뭔가를 하고 있는 여인의 뒷모습을 그린 ‘혼자라고 느낄 때’는 쓸쓸함이 묻어나지만 인간의 존엄성에 대해 생각하게 한다. 전시를 기획한 구자천 큐레이터는 “소외된 이웃들을 위한 추모의 시”라고 설명했다(032-937-0506).

이층으로 오르며..바리스타의 공간이 훤히~

한 여인이 벤치에 비스듬하게 앉아 책을 읽고 있는 작품 ‘휴식’은 고즈넉하고 평온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안쪽에서 바라 본 입구

1층 테라스

강화벌이 보이고..

이층과 층이 동시에 바라보이는 테라스에서

방송도 탔다는데....외국인 손님들도 많이 찾는 곳이란다.

그린홀리데이 메뉴

 

 

 

나는 과테말라 커피를 시켰다. 깔끔한 바디~ ㅎㅎ

내가 커피맛을 얼마나 안다규~

나무결 고운 탁자에서 그 나무결 닮은 커피를 마신다.

이층은 저로 단체 모임이 좋을 듯~~

등 하나에도 신경을 쓴 듯한 인테리어!

봄 햇살을 받으며~~

지금쯤 피었겠다. 나무에 새 눈들이...자목련도..

김선태의 작품이 군데 군데~~

은박지를 황으로 산화시키는 방법으로 채색한다.

화면에 붙인 은박지는 황의 농도에 따라 검은색과 회색이 섞인 미묘한 색채로 변하면서 독특한 조형미를 연출하게 된다.

 

 

 

 

바리스타

 

파티시에~

休와 어울리는 그림같다는 생각을 해본다.

 

 

 

 

감미로움으로 빠지게 만드는 유혹!

김선태의 그림이 묘하게 커피향과 어울린다.

주차장

가까이 있다면 마음맞는 친구와 가끔 들리고 싶은 카페 '그린홀리데이'

그린홀리데이

휴&맛의 카페 '그린홀리데이'(강화맛집) 

인천 강화군 길상면 선두리 854-7
전화 032-937-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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