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와니코코' 화장품은 식물성분이 기초입니다. 

  

 

    '스와니코코'는 피부시간을 되돌려줍니다.   

 

제가 제 몸을 가꾸는 데는 무지 아둔합니다.

화장품을 바르는 순서조차도 잘 모르는 제가 화장품 리뷰를 쓰려니 어눌하기만 합니다.

그러나  신중해야만했습니다.

스와니코코 화장품을 받은날은 2월 초순인 걸로 기억합니다. 처음엔  망설이다가 피부재생이라는 말에 솔깃했습니다.

그 당시 제가 피부를 건드려놨거든요. IPL.프락셸등으로 두 달 간 괴롭혀진 피부가 얇고 예민해져 있었습니다.

더구나 지금은 이름도 잊은 산소...뭐라던... 그 건 마취풀리자 무지 아팠습니다. 마치 불에 데인 듯 온 얼굴이 핫핫했습니다.

더구나 그 딱지마저 제 실수로 일찍 떨어지고(꼭 왼쪽으로 누워야만 잠이드는 습관이 있는지 그제서야 알았습니다.)

혹 떼려다가  그 부분은 오히려 불그스레한 반점으로 남은 가슴 아픈 일도 있기 때문입니다. (ㅠㅠ 불쌍한 내 피부~)

달팽이로 만든 천연 보습제라면 제 피부를 위로해주고도 남을 것 같았습니다. <Yes!!> 불쌍한 제 피부를 위하여 콜했습니다.

그리고 만 3개월이 흘렀습니다.

 

사용 첫 날부터  리뷰가 얼마나 쓰고 싶었는지 참느라 혼났습니다.

그래도 만 3개월 꾸준히 바르며 참았습니다. 제 글의 신용도를 높이기 위해서지요. 스와니코코를 믿고 꾸준히 따라했더니 며칠만에도 그 효과는 나타났지만 3달이 지난 지금은 확연히 달라졌습니다.

 

처음 발라본 느낌은 알로에 성분등 식물성이 대부분이지만 달팽이 점액 성분이  들었다는 말에 조금 징그러운 느낌이 들지만 달팽이를 그대로 바르는 듯한 그런 느낌이 든 것은 사실입니다. 처음엔 달팽이를 바로 바르는 것 처럼  끈적거렸습니다.

그러나 이내 뭔가 촉촉함이 살아있어 여느 화장품과는 달랐습니다. 그런데 다음날 아침까지도 지속되는 이 촉촉함~~ 제가 제 얼굴을 만져보고 또 만져 보았습니다. 리뷰의 제일 큰 느낌의 감동이랄까? 계속되어지는 촉촉함이 완전 좋았습니다.

 

2~3일 후 어느날 우연히 제가 만지는 제 손이 매우 보드랍다는 걸 느꼈지요. <오잉?> 비벼보고 또 비벼보았습니다.

아~~~

기억 저편에서 아스라한 엄마의 추억 한 장면이 스치고 지나갔습니다. 저희 친정 어머니는 유독 갱년기를 무척 심하게 앓았습니다. 물론 아주 아주 잘 살던 재산을 날렸다는 소위 <홧병>이라고만 아시면서 말입니다.

제가 중학생 때만했어도 학교 다녀와서 집안으로  인기척 없이 잘못 들어서면 엄마가 화들짝 놀라시곤 괴로워 하셨습니다. 

그 게 다 ....갱년기 들어서자 저도 실제 겪어보고 알게 된 사실이었지만요.

 

그 옛날에도 엄마는 그래선지 <태반주사>를 자주 맞으셨습니다.

<내 손 한 번 만져봐....애기손 같이 부드러워졌지?> 태반주사를 맞은 다음이면 엄마는 손이 부드럽다고 하시며 우리에게 종종 만져보라고 하셨습니다. 그랬던 엄마손이 어느새 제 손으로 옮긴 것입니다. 애기처럼 보드라워져 있었습니다. 

전,,,여행을 자주 하다보니 여행시마다 바뀌는 도반꾼들 그 속에서

만날 때나 헤어질 때, 또는 체험장에서 만난 인연들과 악수 할 일이  참으로  많습니다. 그런데 언제나 손이 냉냉하게 차서 늘 악수할 때마다  의식되곤 했습니다. 그런데 그 쭈볏거림을 상쇄시킬만큼 손이 보들보들 해졌으니 자신있게 쑤욱- 내밀어졌습니다.   이젠 손은 좀 차지만 용기를 얻었답니다.  놀랄만큼 (깜놀?) 부드러워졌으니까요!! 

▲ 얼마 전(요 앞글,다른일로)찍힌  제 못난 손이요. (쑥쓰~ㅎ`)

 

 

나 손 좀 만져봐바~~ 

손이 굉장히 부드러워져서 여행하면서 동료들보고 제 손 좀 만져보라고 그랬지요. (제 손 만져 본 분? ㅎ`ㅎ`)

예전에 어린아이처럼 좋아하시던 울 엄마처럼~~ 

ㅎ`ㅎ`ㅎ` 물론  여자분들에게만 그랬지요!! 자랑이 하고싶어서요~

유통기한이 짧은 천연(natural)生으로 만든 화장품이라  얼른 사용해야 한다는 말에 평소에 아끼던 습관을 고쳐 듬뿍 바릅니다.

그렇게 작아보이던 병인데도 써도 써도 화수분처럼 줄지 않으니 어떻게 된 심산인지 모르겠습니다.

 

 그래서 여행을 떠날 때는 이렇게 병채로 꼭 챙겨서 떠납니다.

같은 방을 쓰게되면  쬐그만 샘플병으로 톡톡-두둘겨 사용하는 룸메이트에게 함께 쓰자고 인심좋게 권하기도 하면서 말입니다.

 

 이렇게 늘 챙겨다니는 애장품이 되었어요.

곤역을 겪던 내 피부를 진정시킨 스와니코코 제품들~ 

알로에와 달팽이점액질성분

예전에 알로에 화장품이 처음 출시될 때 써 본적이 있었어요.

그런 느낌이었지요. 그 때는 알로에 제품이 각질처럼 밀려나고 그랬어요.

그런데 스와니코코는 많이 발라도 다 흡수되는 듯한 이 촉촉함!! 

 제가 2003년에 배추에서 나온 달팽이를 근 100일간 키웠는데요.

제 블로그에도 그 일기가 있어요. 

 그런 달팽이에게 어느날 채소를 씻지 않고 그냥 조금 떼 주었는데

바로 죽어버렸습니다. 아마도 농약성분인 것 같았습니다.

그만큼 달팽이는 깨끗하고 여렸습니다. 

늘 수분이 있어야 좋아하는 달팽이~ 그래선지 온 몸이 늘 촉촉한 달팽이!!

↓엣센스 이야기는 다음에 언제 시간나면 할까 하구요~ 

 

제가 1530 걷기 운동 프로그램에 참여했습니다.

국민보건관리공단에서 주관하는 운동인데 3월부터 시작했나요? 끝날 때가 다 되어갑니다.

일주일에(1)  오일(5) 30분씩(30) 걷자!! 라는 슬로건입니다.

 

보건소에서 나온 코치 선생님이 걷기 바른자세를...

보건관리공단에서 나온 선생님은 건강체조를...

 

 

그런데 매일 오전(10~11) 행해지는 운동인데 오전이 자외선이 제일 강하다는 말 들어보셨지요?

자외선차단 마스크를 써도,,,썬캡을 쓰고 썬그라스를 써도 비집고 들어오는 자외선....막을 길이 없지요. 

 

 

천연식물성 썬블럭크림 

 

실은 제가 눈이 좀 약해서요. 안구건조증에 밤이면 눈부심에....괴롭거든요.

썬크림도 기피하고 있었어요. 왜냐면 땀도 별로 흘리지 않는데 눈이 너무 따가워서요.

실은 눈 주위에 있는 얼룩반점을 제거했거든요, 

오른쪽 눈썹아래에 있던 걸 제거했으니 그 자리에 썬블럭크림을 꼭 발라줘야해요! 

그랬다가 어느날...이 선크림을 발랐더니 세상에 눈이 전혀 따갑지를 않는 거 있지요!! 

 

썬블럭크림!! 제가 다니던 피붓과 (스카이 피부성형욋과)에서도 그러더군요.

외출이 없어도 집안에서도 바르라구요. 형광등 밑에서도 타니까...꼭 챙겨 바르라고 했는데

요즘 당연히 선크림 특유의 따갑지도 끈적임도 없으니 아예 외출이 있든 없든 너무 잘 바르고 있어요!!

  '스와니코코' 사랑해요!!  

※리뷰결과 

  피부상태 3달 안에 바꿀 수 있습니다! 란 모토가 정말이네요. 

www.swanicoco.com

050-5505-5239 

구매tip

 이요조 이름으로 신청하시면 달팽이 에센스 한개 구매시 한 개가 더 가실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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