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주 로체스터 메모리얼 아트 갤러리에서

여자화장실 바로 옆칸에 이런 표시가 ㅡ중립젠더 화장실!

처음 맞닥뜨리는 난 순간 <찔끔>

<뭐가 다르지? 여자이면서 여자 아닌 이들이 여성화장실을 이용하고,남지면서 남자 아닌 이들이 남자화장실을 이용하면 무슨 사고가 생기는 걸까?

뭐가 그리 불편할까?아무리 생각해도 알 수 없는 일이다.

미국에 간혹 있는 남녀공용 화장실과 뭣이 다를까?

 

_메모리얼 아트 갤러리,

미술관 여자화장실은 역시 깨끗하고 품위?가 있다.

종이접기로 만든 듯 액자가 참신하고 좋아보여 찰칵!

 

미술관 이야기도 글로 쓸 게 무궁무진인데 어카지?

어젠ㅡ 뉴욕시티 1박2일로 다녀오고 타임스퀘어도 신책하고

이층버스도 타고 ㅡ

 

지난 6년 전에는 사위가 손수 운전하는 차로 드라이빙!

엠파이어빌딩 앞에서 사진도 찍고 맨하튼 증권가에서 황소 거시기도 만졌는데 이번은 또 좀 다른 노선이다 .

 

허드슨강을 사이에두고 뉴욕과 뉴저지주 경계선이다.

묵었던 뉴저지 힐튼호텔 더블트리에 차를 두고 뉴욕시티로 호텔 셔틀로 이동, 뉴욕관광길에 올랐다.

 

여행은 즐겁기도하지만 부수적으로 힘도 든다.

새벽 한 시에 도착한 지친 사위 출근하다.

잠 쫒느라 몬스터(각성제)만 들이킨 사위 속이 불편~~

break fast 로 준비한 누릉지 죽도 먹는둥 마는둥 출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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