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2 생생정보통 (월~금 19시 10분)이 우연히 우리와 함께했다.

생생정보통의 새로운 컨텐츠로 <제이미와 같이가요>란 프로그램이다.

 

 

여행을 떠나는 사람에게 접근 이야기해서 같이떠나는 그런 일명따라가기 여행인 것 같다.

서울역이나 터미널에서 여행 따라잡기!! 뭐 이런 ....무식한 ㅎㅎㅎㅎ~

서울역에서 우리팀들에게 필이 꽂힌 제이미!!

결국은 우리가 타고 떠나는 KTX에 함께 오르고 만다.

리포터<제이미> 피디, 보조피디, 작가 1, 도합 4명이다.

 

 

김천(구미)역까지....성주로 팸투어 가는 길이다.

내 옆자리를 몰아내고 제이미를 앉혔다.

하기사 아가씨나 미씨보다는 줌마, 것도 할줌마가 방송을 타기엔 제일 만만할테니까....

역에 내리자 대기하고 있는 버스에 올랐다.

 

 

그으래~~~

저들은 우리여행을 취재하고 나는 그들을 따라잡는 취재를 할테다. 음핫하....

 

 

의성 산지체험!!

의성참외, 방울토마토, 상추밭 견학 그리고 고택, 한개마을 관광이다.

제니미에게도 농산물을 따서 가져올 수 있는 박스가 주어지자 함박웃음!!

 

 

쌈채소농장 / 상추도 어떻게 따는지 ....배우고....

 

 

여행따라 온 제이미, 촬영 첫 날부터 정신이 없다.

 

체험 틈새 추억의 장난~

잘생긴 김태욱님, 상추밭에 있는 <쇠비름>으로  어렸을 때 장난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엽기닷!!

 

이젠 부끄런 줄도 모르고 블로그에 내 사진도 팍팍 올리는 뚱띠줌마....

블질 한 십년하다보니까.....예전 글에 내 사진 너무 없으니 억울하고 답답터라

남의 눈치 볼꺼 뭐 있을까?

후제 더 늙어서 우리 가족들과 보면 참 재미날 듯.....그 게 더 중요할 듯...하여 개심하다.

 

짧은 시간에 상추 제일 많이 딴 블로거!!

난 못따는 솜씨에 제이미꺼 까지 나눠주다보니....쬐끔!!

벌써 점심때...배 고파영~~

 

 

쇠고기 버섯전골에 산채나물....

제이미 막걸리~~ 피디의 요청에 의한 러브샷!

흑흐.....평소엔 술 한방울도 안하는 내가 공중파를 타면? 타면?

여태껏 술 못먹는다....사기라고 단체 원성 들어오믄 우짜제?

긍게..방송은 사람을 이상하게 맹근다니께~~~

 

 

고택, 한개마을체험

제이미는 동네를 둘러보며,,,바둑판등 호기심을 보이다가

 종내는 애교덩어리 믹스견에게 마음을 앗기다.

 

 

성주하면 참외가 먼저 떠오르고....

참외밭을 가기로 했으나  땡볕에 너무 뜨거운 오후 2~3시 사이

비닐하우스 안은 장난이 아니다.

 

 

우리는 참외공장(수확후 세척,선별,포장)을 보고 시식하는 사이

몇 분만 제이미와 동행 참외따기를 다녀왔는데

제이미 얼굴이 익었다.

얼굴이 익었다는 말도 못 알아듣는 제이미!! (측은하다)

 

 

너무 지친 촬영팀들과 헤어지다.

그만하면 여행목적지 성주 이야기는 충분하리라....보조피디가 안보이네~~

4사람과 이별을 하고 우리 버스는 또 .....체험장으로~~

 

6월7일 오후 7시 생생정보통 <제이미와 같이가요>

ㅎㅎㅎ

요리로 순간이지만 여러 번과

길게는 특집으로도 요리방송을 했지만....아무에게도 알리지 못했던 소심증이

몇 년 사이에 아무것도 아닌 ...

그리고 나 자신이 아닌,  첫 방송이 서툰 제이미를 도와주려 푼수떼기로 나오게 생겼으니

허 참~~

 

할줌마의 인증샷

 

 

 

충북 보은은 대추 특산지로 유명한 곳이다.

보은에서 생산되는 대추를 이용 제13화 충청북도 향토음식 경연대회에 금상수상을 한 한정식을 소개한다.

 

 

대추를 보고 안먹고 지나치면 늙는다는 말이 있을정도로 대추는 그만큼 몸에 좋은 건강음식이다.

보약에도 꼭 대추가 들어가야 하는 약재....맛은 따뜻하고 달며 불안감 스트레스에 시달리는 사람들에게 안정감을 주기도 하는 식품이다.

대추를 좋아해서 집에는 늘  왠만큼의 양이 준비되어있다. 심지어는 멸치 볶을 때에도 홍고추 대신 붉은 빛을 내기 위해 넣는 나!

대추 한정식집의 음식사진은 두고두고 보고 익히면 언젠가는 내 것이 되기도 하겠기에.....(흔들린 사진이 많지만) 그냥 올려본다.

 

충북 팸투어에 들린 맛집

1인 13,000원의 속리산 정식이다.

 

먼저 대추 스프가 나오고

대추가 든 반찬이 거의 절반~

더덕 대추구이도 있고, 대추 강정등...

 요건 대추속에 찰떡을 넣었다. 예쁘고 맛난다.

여름이라 날씨가 더워서 대추정과 강정이 누그러지긴 했지만

추석, 설날 다과상에 딱 어울리는 대추다.

 더덕대추적

 대추부꾸미

단호박과 대추!

TV방영 / KBS1 한식 탐험대

 충북 보은 화성가든(043-544-2035)

충북 보은군 보은읍 교사리 35-6

 

 

 

보은군에서 황토대추시럽을 각 2병씩 선물로 받았다.

처음엔 대추시럽을 어디다 사용하지 싶었는데....

홍삼엑기스 녹일 때 조금 따뤄서 먹으니 쓴 홍삼맛도 잡아주고 그만이다.

본래 인삼과 대추는 천생연분이잖는가!

아무래도 올 가을 대추는 보은대추로 구입해야 할란가보다.  

 

충북 중부권 여섯고을 나들이, 블로거 팸투어 깜짝 이벤트 미션출사

 

아래 제시한 찾기 대상을 모두 찾아내면 굿 포토를 선정~~

에휴 어쩌나...덜렁대는 성격에...미션메시지를 잘 읽지도 않고 그냥 하던 습관대로 막 사진을 찍어 댔으니~

이 기회에 그런 습관들을 고쳐야겠다.  보다 더 신중하게~~

이렇게 포스팅하고보니 1박2일의 충북 중부권 여섯고을(청주, 철원, 진천, 음성, 증평, 괴산) 팸투어를 요약한 히스토리같다는 느낌...!!

(일목요연하게 나타내는 이 방법도 참 개안타!!)

 

1/찾기대상

1) 청주시 수암골 :울고있는 영지

2) 괴산군 산막이 옛길:손을 맞잡은 소나무

3)청원군 청남대: 책을 읽고있는 김대중 대통령

4) 음성군 큰바위얼굴공원 : 빌리진~♬ 팝의 황제

5) 진천군 보탑사 : 팔만대장경 영인본

6) 증평군 상그린마을 :오색빛깔 군침도는 오색떡

 

* 청주시 수암골도 비가 내렸다. 우중에 무슨 구경꾼들은 그리도 밀려드는지....인기 드라마의 힘은 위대하다. 우산쓰고 카메라 샷질은 정말 힘들다.

괴산군 산막이 옛길은 날씨 악화관계와 주차도 어렵다는 전갈에 패쓰~

보탑사로 향했으나 폭우속에 도착, 카메라에 덧옷을 입히고 사진 찍기에 애를 먹었으나 차차 날이 개었슴... 실로 천만다행!!

조각공원의 마이클잭슨을 찾는날은 구석진 14관 그나마 또 구석재기...뜨거워서 모두들 헉헉!!

비왔다가 뜨거웠다가 또 비왔다가....여름 출사 여행은 정말 다양한 날씨에 고역이다.

그래도 지나고 보니 이것 또한 지나간 추억이 되어버렸다. 벌써~~~

 

 

 

 1)청주시 수암골 :울고있는 영지

 수암골 벽화따라 골목 여행길에, 울고있는 영지를 만나다,

영지에게 좋은 친구를 그려주다.

 청주시 수암골은 sbs 드라마 카인과 아벨의 촬영지로 유명세를 띄고 산복도로 아래 수암골 마을을 그림으로 채웠다.

지금은  kbs 드라마 제빵왕 김탁구의 팔봉제과점이 있는 골목으로 드라마 시청율과 함께 인기있는 마을이 되었다. 주말이면 주차공간이 없을 정도!

팔봉제과점은 갤러리였는데 옛 시절로 거슬러가는 리모델링을 하고 정면에서 바라보이는 촌스러운 팔봉제빵점이 되었다. 옛시절의 빵 "단팥빵 ,소보루, 크림빵"이 추억의 3종 세트로 팔리는데 동이났다.

늦게야 도착한 빵을 구할 수 있었는데...아주 맛있었다.

"영지야 울지마~~맛있는 곰보빵 사줄께~~ "

  

 수암골 입구 'W 갤러리'가 제빵왕 김탁구의 '팔봉제빵점'으로 리모델링했다. (측면에 있는 공원 정저에 앉아서 바라 본 다른 모습)

 

 

 3)청원군 청남대: 책을 읽고있는 김대중 대통령

가신지 1주년~

24년전 이희호 여사와 주고 받았던 편지, '옥중서신' 을  읽었던 기억이 새록새록 떠오른다. 

그 책을 읽으며 평소 독서량이 방대하시다는 것을 알았다.  

청남대(靑南臺)는

남쪽에 있는 청와대란 이름에서 땄다고 한다. 충청북도 청원군 대청댐에 있는 대한민국의 역대 대통령의 별장이었다.

1983년 12월에 완공되었으며, 이후 계속해서 대통령들의 별장으로 이용되어 오다가

2003년 노무현 대통령의 지시에 따라 모든 관리권이 충청북도로 이관되었으며, 현재는 관광지로 이용되고 있다. 

 

 

청남대 골프장을 끼고 대청호반이 바라보이는 조깅코스에는  前 대통령들의 동상을  실제 크기에 각각의 포즈로 군데 군데 세워두었다.(上右골프장에서 右路)

 

4)음성군 큰바위얼굴 조각공원 : 빌리진~♬ 팝의 황제

미션 4/ 큰바위얼굴, 너르디 너른 조각공원 14관 제일 구석에 마이클잭슨이 숨어 있을 줄이야~ (아! 너무 더워~~)↗

 

큰바위얼굴 조각공원  충북 음성군 관성리 위치, 대리석 인물상, 돌조각 및 나무화석, 분재 전시 관람

인공적인 석상공원이라 얼핏 식상할지 모르지만 너른 조각공원안에는 호수와 숱한 돌확, 분재~ 그리고 자연이 숨쉬며 살아있었다.

공원 바로 인접한 숲에는 백로들의 서식지가 있었는데 무더위에 수많은 백로떼들은 잠시 활동을 멈추고 그늘에서 휴식을 취하고 있었다.

 

 

 

 5) 진천군 보탑사 : 팔만대장경 영인본

 

 윤장대 [輪藏臺]란?

불교에서 경전을 넣은 책장에 축을 달아 돌릴 수 있게 만든 공예품을 말한책장의 일종으로 불교에서는 경전을 넣은 책장을 돌리면 경전을 읽는 것과 같은 공덕을 쌓을 수 있다고 한다.

보탑사 3층에 올라가면 윤장대가 두 개가 있는데 이 곳 윤장대는 시선이 덜 가는 3층에 위치한지라 훼손을 우려해 돌릴 수는 없는 붙박이식으로 만들어졌다.

 

보탑사 / 통일을 염원하는 보탑사의 통일대탑.  주변 산세는 마치 연꽃잎처럼 둘러싸였고  보탑사는 마치 연꽃의 花心같이 중앙에 위치해 있었다. 

산수가 수려한 곳에 황룡사 9층목탑을 모델로 지난 96년 8월 완공한 3층목탑으로 높이는 42.71m에 이르는데 이는 14층 아파트와 맞먹는 높이이며 목탑을

떠받치고 있는 기둥은 모두 29개이다.또한 강원도산 소나무를 자재로 하여 단 한 개의 못도 사용하지 않고 전통방식을 고수하여 지어졌다해

전국적으로 유명한 사찰중 한곳으로 알려지고 있다, 우뚝 선 보탑사는 마치 연밥처럼 보였다,.... 

더욱이 고려초기에 만들어진 것으로 추정되는 보물404호인 백비(비문을 새기지 않은비)가 있는 곳으로 흥무대왕 김유신장군 탄생지와 태실, 만뢰산 산책로 등과 최근 진천군에서 조성한 생태공원까지 연결돼 있어 많은 관광객들이 이곳을 찾고 있다.   썩지않는 수박/보탑사 불전에 4월초8일 올려진 수박은 그 해 동지가 되도록 썩지 않는대서 신비롭다.

 

 

 6) 증평군 상그린마을 :오색빛깔 군침도는 오색떡

 누가 누가 더 예쁜 오색떡을 만드나?

주최측 농간이란 말도 나오고 주최측 아부형 떡도 나오고... 아무튼 재미있는 시시비비속에 떡은 익어가고~

증평군 상그린 마을 오색떡 만들기 체험

.

.

.

.

 한국도자기가 충북 청주에 있는지 몰랐다. 선물로 받은 녹차 컵에 찻물을 우리는 중, 집으로 가져온 오색찰떡을 팬에 구워 함께 세팅~~

 

 

 

 

 청풍리조트, 레이크호텔....어느얼굴이 정면인지....도로가에서 본 ▲레이크와 강가에서 본 ▼레이크의 두 얼굴이다.

 

 

여행사진 숙소찍기의 TIP은 문을 열고 들어서자 정리 정돈이 잘 된 실내를 찍는 것이다.

그러나 매번 나의 시도는 틀어졌다.

들어오자마자 여기저기 흩으러진 모습들... 

식사도 그렇다. 다른이들이 먼저 찍으니 건성 따라갈 뿐~~

내가 만든 음식도 깜빡하고 다 먹어갈 즈음 난....후회한다. 그래서 먹거리 맛집 취재는 거의 포기한다.

정말 맛있지 않으면 올리지 못하는 성격이다.

청평호를 두어번 오가며 청평호 부근에서 하룻밤 쯤  묵었으면 생각했다.

드디어 청평에서 하룻밤을 묵어가게 되었다. 술은 근처에도 못가지만 분위기상 일행들과 가볍게 어울려주고 올라오니 11시가 넘었다.

씻고 어쩌고 하니 자정이 넘어가고~~

제천 한방치료로 목에다 약침(무지 아픈 침) 맞은 게 아파서 이리 뒤척 저리 뒤척이다가 어느결에 꿈나라로~~

잠자리 바뀌면 잠자리 메이트까지 바뀐 상황에...  불면증 운운도 오늘은 헛 말!! 고단한 김에 내처 잠 들었다.

 

내가 애초에 생각하던 청평호의 조용한 하룻밤은 얼렁뚱땅 그렇게 허망하게 흘러가버렸다. 

다음날 아침 일어나서 커튼을 저껴보니 맨 윗충인 8층 사이드(패밀리)룸인지라 아침에 일어나니  방향은 몰라도 일출도 없는 흐린 아침이다.  앞으로 옆으로 뒤로 창이 골고루도 나있다. 

남보다 이른 시각 깨어 부산을 떨어보지만....물안개가 끼어 별로 도움을 주지 못한다.

춘천에서 하룻밤 묵었을 때 만나 본 그런 물안개는 아니다.  사진만 방해하는....

뭐든 부딪쳐보면 생각과는 언제나 어긋나는~~ 

 

그렇지만 포기하지 않고 바깥으로 내려갔다.

청풍호는 역시 기대를 저버리진 않는다.

아직은 잠에서 덜 깨어난 강의 여신처럼 고즈넉한 자태로 누워있었다.

 

내가 좋아하는  물을 시퍼렇게 가득담고.... 물밑으로 밑으로만 흐르는....속내를 감춘........江 

江풍경이다. 

 

 

 

 

 

 

 

 

 

 

 

 

 

 

 

 

 건너편 청풍랜드의 번지점프대와 오페라하우스를 닮은 야외 음악당~

 

 

며칠전이지만 지금 쯤 이 곳

벚꽃은 만개했을 터~~

상상으로만으로도  

눈에 선-하다.

 

 

글/이요조 

 

 

 

 

 

 

화가 박정우님의 갤러리에서 실크 스카프 염색체험을 했어요!!

제가 만든 보라빛 스카프예요~~

 

 

 

 

염색화가 박정우씨가 제천시 청풍면 읍리(청풍문화재단지앞)에 '박정우염색갤러리'를 마련해 문을 열었다.

이곳에서는 염색작품 전시 및 미술관련 종합문화행사, 교육프로그램개발, 청풍 관광과 연계한 상품개발을 하게 되며 1층은 체험장과 휴게실, 2층은 전시실과 아트 숍으로 조성했다.

제천시로부터 3년간 임대 받은 건물(291.6㎡)에 제1전시실인 2층에는 각종 염색작품 50여점을 전시하고 넥타이, 스카프, 가방, 명함꽂이 등 소규모 아트 숍을 운영한다.

제2전시실인 1층에는 소품과 공예품을 전시하고 필요에 따라 개인전 협회전 등의 맞춤전시를 할 수 있도록 하며 기념품, 아트상품, 문화상품, 작가작품, 아트포스터 등 다양한 미술문화상품과 창작을 할 수 있는 열린 문화체험공간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박정우 화가는 지난 1996년 염색전을 시작으로 2001년 경인미술관 기획초대전, 2002년 파리 오니바갤러리 개인초대전, 2003년~2009년 갤러리라메르 기획초대전 등 10여회의 개인전을 열었으며 현재 제천 세명대학교와 국립청주박물관에서 강의하고 있다. (박정우님 사진이 흐려서 정말 죄송합니다~)

 

 - '박정우염색갤러리'는 4월 16일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장식을 갖고 본격 운영할 계획이며 갤러리 운영에 있어 관람료는 무료이고 관람시간은 오전10시30분부터  오후6시까지이며 매주 월요일은 휴관한다.(개관시 뉴스화보)

 

▲청풍문화재단지앞에 위치한 갤러리 뒤로 보이는 청풍대교

 

 

 

맞은편 청풍랜드의 오페라하우스 모형의 음악당이 보인다. 

(음악회, 공연등 다수) 

청풍호가 내려다보이는 한옥 이층에서~ 아랫층으로

통하기 위해 중앙에  설치된 모던한 계단이 2층 한옥건물과

의외로 썩 어울린다.  창틀의 프레임이 자연을 그대로

담아낸 한 폭의 풍경화다. 

이 작품 하나로 박정우님을 알 것만 같다.  

이층 아트숍 

염색천 조각들을 이용한 퀼트작품들

  

손지갑 핸드빽, 넥타이등~ 

아기자기한 컵받침 소품

 찻잔 받침

실크에 그림을 그려서 그 위에 손박음질로 양감을 살린 액자작품 

 

 

 

 깨끗한 체험장

 체험생들을 위한 따듯한 茶가 준비되어 있고,

갤러리 개관 후, 우리들이 첫 체험생이란다.

 샘플로 걸려있는 아름다운 스카프들

 홀치기 염색법으로

 

 실크천에다가 고운 빛깔로 하늘하늘...꽃잎같은 물을 들이는 거다.

 눈만 홀겨도 마를 천을 괜시리 흔들어 말리고 말리고....

 이 모습을 카메라에 담기바쁜 블로거들 난 이 모두를 곁에서 한 샷에 담는다. ㅎ~ 

임자잃은 카메라들 (주인들은 염색에 빠져 빠져...♬ )

 

 홀치기를 하려했다가 얼른 방법을 바꾼 내가 만든 스카프~

집에 와서 다시 수세~ 다림질 후,  

 

예쁜 '박정우'님의 포장지에다 잘 개켜서 쏘옥~ 넣어두었지요.

이 스카프의 임자는 누가될까요?

제가 만든 거...드리고 싶어요. 

당신?

 

 

글/이요조 

 

 

 

 

 

 여행일자

3월 20~21일 1박2일 일정입니다.

 

지난 번 공지글을 올렸으나

3월이라 일토인데다가 집안 대소사 일로 선뜻 약속하셨다가

취소가 많아 빈자리가 생겼습니다. 저도 이 여행껀 자체를 캔슬할까 생각했습니다만

적은 인원이지만 약속을 저버릴 수가 없어 감행, 다시 수정합니다.

 

                                              순천만과 농촌체험과 선암사 템플스테이 향매실마을의 홍매화축제입니다.

식사는 19일 점심서부터 익일 20일 점심까지 4끼니 포함입니다.

특히 블로거분들을 환영합니다. (몇 자리 남지 않았습니다)

선착순입니다. 1박하시기 애매한 분을 위한 가족도 환영합니다.

 

국민은행/ 205-01-6454-167/이요조

문의전화

MH  016-382-1919

☎ 070-8628-7676

 

출발지는 서울시청 4번출구 프레스 센터 앞입니다.

20일 오전 8시 정시 출발이오니 7시 45분까지 오시기 바랍니다.

 

약도와 여행일정  지난 글로 덧붙입니다. 참조바랍니다.

 http://blog.daum.net/yojo-lady/13745630

 순천팸투어(3월20~21일)순천만철새탐조 , 홍매화축제, 선암사탬플스테이

 

 

전남 순천시 승주읍 죽학리
 061) 754-5247
 태고총림, 산사의청취, 산사의오감, 차의향기, 도반과함께
 

 

 

 

 

 

선암사

 

 

순천만 갈대밭 전경

 

39332

 

 

 

순천만 데크목 탐방로 

 

일주일 밖에 안남았는데 공지글 이제사 올립니다.

이번 투어는 서울발 순천에서 농촌에서 점심식사후 체험학습하고 순천만탐방을 하고 선암사 탬플스테이를 합니다. 그리고 홍매화축제를 보고 서울로 향합니다.

물론 팸투어 여행카페 회원들로 구성되지만 지난 순천만 제 글을 보고 출사를 가시고 싶다며 아쉬워 하시는 분들이 계셔서 블로그님들이라면 몇몇 분 더 초청하기로 합니다.

경비는  선암사 탬플스테이를 진봉스님께서 아주 낮게 책정해주신 가격 그대로만 30,000원 입니다.

저희팀은 선암사에 저녁에 들었다가 발우공양하고 다음날 오전 10시경에 나서는 계획입니다.  날씨가 좋다면 편백나무숲 걷기 명상도 있을 예정입니다. 돌아오는 길에 매화축제장에서는 각자 매식입니다. 5,000원 정도면 훌륭하다고 합니다.

그외 버스비와 농촌체험비는 순천시 지원입니다. 선암사에서는 홍매화시화전도 있으니 아마튜어 예인들의 많은 참여도 부탁드린다는군요~

 

1차 다녀온 후기글입니다.

 

순천만에 가면 누구나 사진작가가 된다.  http://blog.daum.net/yojo-lady/13745611
순천만, 철새들의 보금자리      http://blog.daum.net/yojo-lady/13745612
순천 개랭이 마을 <고들빼기>농촌체험   http://blog.daum.net/yojo-lady/13745605

 

주최/Daum Cafe 농촌체험, 팸투어 함께 떠나요   http://cafe.daum.net/traveler.

준비물/세면도구

 

 행사일정표

 

선암사 탬플스테이와 홍매화축제가 마음에 무척 듭니다 (개인적으로)

 

 

 

 

3월중 투어 또 하나!

투어 또 하나

3월25일 공주,부여 금산 일정있습니다. (서울발 3월25일 서울시청 옆 프레스센타 오전9시출발) 프로그램 다양~ 특히 금산, 만인산 트레킹으로 봄나들이 즐겨보세요~~~

회비는 만원입니다.(점심과 음료수)

주최/Daum Cafe  김치와 된장 이야기   http://cafe.daum.net/MomKimchi 

 

 

 

☎ 016-382-1919  이요조

☏ 070-8628-7676 이요조

☏ 070-7449-7365 이요조

 

여행자보험/닉과 본명 그리고 주민번호를 비공개 댓글이나 쪽지로 주세요!

 

................................................출발지............................................

 

서울역에서 한정거장 더 북쪽으로 오면 시청입니다.

시청 4번출구로 나오셔서 직진 작은 건널목 하나 건느시면 바로 그 곳이 한국언론재단 프레스센터입니다.

차량은 (동신버스) 

차에다 짐을 두시고 프레스센터 화장실을 이용하시면 좋습니다.

  

 

지도는 오른쪽 "스카이뷰" 를 눌러서 보시면 더 알기 쉽습니다. 

 

서울시청 4번출구로 나오셔서 직진(50~70m)

한국프레스센터 앞에 버스대기합니다.

순천발은

정각 08:00시 출발하오니 늦어도 7시 45분까지 전원 도착해주셔야 해요.

일시 3월20일 8시출발

화장실은 지하철을 나와서 4번 출구 부근에 있습니다만

버스에 자리 잡으신후 프레스센터 화장실을 이용하시면 더 좋습니다.

 

 

 

+ Recent posts